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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목과 어깨가 자주 뭉치고, 하루가 끝나면 몸이 전체적으로
눌려 있는 듯한 피로감을 자주 느꼈습니다.
자세를 확인해 보니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 때문에
몸의 정렬이 많이 흐트러져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윤진성 실장님께서 현재 몸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 주신 뒤
목과 어깨, 등 주변의 긴장을 중심으로 컨디셔닝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평소에는 크게 느끼지 못했던 부분까지 세심하게 케어해 주셔서 관리받는 내내 믿음이 갔습니다.
관리 후 가장 놀랐던 건 키 측정 결과였습니다.
160.5cm였던 키가 161.3cm로 약 0.8cm 정도 높게 측정되어 신기했습니다.
몸이 펴지고 자세가 조금 더 바르게 정리된 결과라는
설명을 들으니 더욱 이해가 됐습니다.
무엇보다 오래 앉아 있어도 예전보다 목과 어깨가 덜 답답했고,
퇴근할 때 느껴지는 피로감도 한결 줄어든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한 번의 관리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업무로 인해 무너진 자세를 꾸준히 관리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