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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시간이 길다 보니
목과 어깨가 자주 뭉치고, 오후만 되면 등이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자세를 검사해 보니 초기 측만 경향이 있어 몸의 균형이
조금 무너져 있다는 설명도 함께 들었습니다.
윤진성 실장님께서 몸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 보시더니
등과 어깨 주변에 긴장이 많이 쌓여 있고,
그 영향으로 자세도 점점 틀어지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상체 밸런스를 중심으로 세심하게 컨디셔닝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관리를 받고 나니 가장 먼저 어깨가 한결 가벼워졌고,
오래 앉아 있어도 예전처럼 등이 금방 뻐근해지지 않아 업무에 집중하기도 훨씬 편했습니다.
꾸준히 관리하면 자세가 더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받으면서 좋은 자세와 컨디션을 유지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