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와 골반이 자주 뻐근하고, 오래 서 있으면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게 되는 습관이 있었는데
몸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얼마나 불균형한 상태인지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윤진성 실장님께서 자세를 확인해 보시더니
골반과 하체 정렬이 생각보다 많이 흐트러져 있다고 말씀해 주셨고,
전신 밸런스를 중심으로 컨디셔닝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관리 후 다시 측정해 보니
골반 기울기와 중심선이 눈에 띄게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치 변화도 신기했지만,
실제로는 서 있을 때 몸이 한결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점이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전에는 오래 서 있거나 걸으면 허리 쪽이 먼저 피곤했는데,
지금은 체중이 양쪽 다리에 조금 더 고르게 실리는 느낌이 들고
업무 중에도 자세가 덜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한 번의 관리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 쌓여 있던 피로와 자세 습관을 점검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받으면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보고 싶습니다.